2005년도 부터 3회에 나누어 시작한 벧엘 성서연구가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빠짐없이 열정과 사랑으로 가르쳐주신 장로님, 그리고 무엇보다도 끝까지 마음을 함께한 수강생 모두에게 축하드리며, 주님께서 이를 통해 더욱 이루어 가실 다음 일들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