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의 손과 발, 정성과 열심, 그리고 인내와 사랑으로 섬겼습니다.



그간의 과정과 결과들을 함께 나누며 다시금 우리의 마음 가운데 깊이 심기기를 다짐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준비에서 기획에서 조그마한 행동으로, 또 그 사랑을 받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저희가 심은 이 겨자씨가 2009년에는 더욱 깊이 품어져, 후에 허다한 공중의 새가 깃들이도록 은혜 베푸실, 영광 받으실 그 주님을 기대합니다.



P.S 하늘나라에서 기쁨의 빵빠레가 울려퍼졌다는 누군가의 전언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