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국에서 사역중인 강 선생님께서 어학연수와 정착을 하시다가 미국에 오실 일이 있어서 잠시 오셨습니다.
M국은 우리 생각과는 다르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좋은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