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 생활을 정리하시고 한국으로 가시게 된 오세중 집사님 간증 사진입니다.
담담히 전해주신 고백들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덴버에서의 삶에 임재하셨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가서도 계속 신앙생활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