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이 나누어주신 것처럼, 훈련받을 때는 힘들고 지치기 쉬우나, 자대배치 받고 나서의 삶은 더욱 경건한 삶으로 인하여 더욱 풍성하게 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한분 한분의 삶 가운데 들려주실 주님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츄가합니다^^


수료대상: 김영미 조태중 명수정 박은칠 박정옥 오금자 오세중 이규훈 이명수 이혜자 허영숙(11명)


개근: 오금자 이규훈 이혜자 허영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