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인지 지적하지는 않겠지만, 위 장면 중 누군가의 별명은 바로 이렇습니다.
"아유, 이 구여운 것^^"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각자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한가지씩 털어놓으며 더욱 실감나고 유익한 세미나가 되었습니다.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우리 안에, 가정안에 이루어진 천국으로, 이 땅위에 그 분의 나라가 임하기를 사모합니다!!!
퀴즈! 위의 "아유, 이 구여운 것^^"은 과연?